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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향린교회는 그만 문을 닫으시오.
글번호 : 3021    조회 : 2420    작성자 : 나라와 민족    작성일 : 2015-07-04 16:17:24   
 
교회란 이름으로 세상에 불신앙을 전파하고 있는 향린교회는 그만 문을 닫으시오. 진보적인 교회란 이름으로 세상의 악과 거짓에 부화뇌동하며 세상의 불신앙의 소리에 장단을 맞추며 마치 자신들은 참된 빛과 소금인양 거들먹 거리는 당신들은 그만 회개하고 교회 문을 닫으시오. 당신들이 내는 미성숙한 소리때문에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세상 사람들이 혼돈하고 있오. 
모여서 예배 드리고 술먹고 담배 피우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자칭하는 짓은 그만 두시오. 당신들과 같은 진보라고 하는 거짓된 신앙인들의 행위를 옆에서 보아온 사람으로 역겹소. 그만 두시오
passing byI agree!
Please shut your door.
You are not a good church.
It is better if you don't exist in this world.  
[2015-07-08]
역시 지나가다...닫을 때 되면 알아서 닫겠죠. 왜 남의 교회에 와서 닫아라 말라 하시는지 모르겠네...   [2015-07-08]
hymnchant나성 향린교회 늘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보통 이런 글이 올라오면 다 지우는데..ㅎㅎㅎ교회가 건강하다는 증거져
문 닫으라는 이유가 고작 술, 담배....그리고 당신들의 독설을 보았소
당신들을 길러낸 교회가 문을 닫아야 하지 않을까? 힘 내십시오 목사님! 성도님들
(한국에서 시골교회 목사가 늘 응원합니다)  
[2015-07-13]
비향린교인나의 30년 엘에이에서 교회 쇼핑 경험상, 향린교회가 문닫는 날 엘에이엔 교회다운 교회는 이제 없습니다. 나라와 민족 씨 한달만 향린교회 침투하여 암약해보시면 이런 글 쓰신 것이 부끄러워질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비향린교인입니다. 하지만 향린교회의 그 것들을 동경하는 사람입니다.   [2015-07-20]
한국의 어느 시골교회 목사정말 이런 글을 그대로 두시네요!
향린교회와 곽목사님이 더욱 좋아집니다.
절대로 문닫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믿고 소망합니다.  
[2015-07-25]
double07자신의 생각과 다르다 해서 교회를 닫으라니 정말 기독교인으로서는 믿기 어려운 말이군요. 어쩌다 사람들이 하나님 성전의 선악과 존폐를 판단하게 되었는지 . . . 향린교회 정말 부러운 교회입니다. 진보는 늘 외롭고 힘들지만 반드시 어두운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될 것입니다. 향린교회가 이런 역할의 중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5-07-26]
이 글 발제자분의 글을 보는 것이 대다수의 한국교인들의 심정을 보는 것 같습니다. 본인의 글을 본인이 다시 보면 스스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본인이 하나님으로 착각하시는 것 같군요. 아마 대다수의 한인 교인들(일부가 아니지요)이 이런 심정으로 신앙생활을 하시더군요.
미국 갈 때마다 느끼는 건 한인교회라는 곳이 한국에 있는 그 수 많은 문제투성이의 목사나 교회보다 더 수준들이 떨어져서 한번씩 예배드리러 갈 때마다 무슨 무당 굿하는 곳에 잘못 왔나하는 착각에 빠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요.
향린교회는 명동에 있는 곳과 같은 계열인지는 모르나 오롯이 보편성에 걸맛는 보편교회를 지향하길 바라며 언제 미국가게 되면 한 번 가볼 수 있길 바랍니다.  
[2015-11-22]
메뚜기"문을 닫으시오~"

이렇게 말씀하시는 님들 주둥이나 닥치시오~~!
ㅎㅎㅎ

뭐가 그렇게 두렵고 무섭길래 닫아라 마라 하는 걸까요?
초등학생 수준의 영적상태에 머무르며 허우적 거리는 자기 자신들의 모습 부터 진지하게 되돌아 보았으면 하네요.
오~ 주여!  
[2016-02-14]
김구립성경은 살아서 내게닥아오는 말씀이어야하고 활동적이어야합니다. 그냥 빈허공을 울리는 꽹가리는 안되지요.. 사도바울의말씀처럼 우리모두 어린애같은 믿음에서 빨리빨리자라 지금까지 내가아는,내가잘못배워온 성경지식을미련없이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과감한 용기를 가지십시다.   [2016-04-14]
mrya교회 안팎의 잘못에 대하여는 오히려 입을 닫고, 은폐하려 애쓰고,
이런 예언자적인 목소리에 대하여 핍박하려 애쓰는 모습들이 바로 예수 시대의 썩은 바리새인, 제사장 같은 모습이지요. 저런 부패한 목소리야 말로 독사의 자식의 주둥이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괘념치 마시고 이 시대의 예언자의 목소리를 더욱 힘차게 내 주시길 응원합니다.!!!  
[2016-10-12]
우리지역도신앙을 갖고자 향린교회와 비슷한 교회가 없나 찾고있던중입니다.
하남시에 살고았는데 향린교회같은 교회가 없나요?
여기는너무 멀어서 다니기가 힘들어요.
향린교회 화이팅  
[2016-10-23]
mimi북한에 잇는 봉수교회와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길을 지나가다가 걸려있는 <국가보안법을 철폐하라> <정의을 심어 평화의 열매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라는 간판이 붙어있어서 대한민국의 최고중심지 명동한복판에 이런 교회가 있었나? 싶군요. >국가보안법철폐>와 <평화협정>을 주장하는 것은 대한미눅이 아니라 북한에서 주장하는 표어로 알고 있는데, 평양에 있는 <봉수교회>와 다른 점이 무었인지 궁금합니다. 공산사회에서 주장하는 <평화협정>이란 대한민국에 있는 주한미군의 철수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연방제>의 전단계라고 보는데, 정말 자유민주주의를 저버리고 연반제를 바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016-12-09]
이두희 예수님의 참된 길을 따라가고자 약한자를 돌보는 향린교회에 진심으로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유성기업 사원 드림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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